새벽 3시반에 헤어졌는데... > 커뮤니티_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게시판

홈블릿커뮤니티 블릿게시판

새벽 3시반에 헤어졌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허용범 작성일08-06-17 11:41 조회4,931회 댓글0건

본문

새벽 1시. 응암동 체력훈련장에서 나와
새벽 2시. 남대문 시장에서 갈치조림 시켜 놓고 소주 기울이고
새벽 3시. 같이 원두커피 마신뒤
새벽 3시 40분, 손흔들며 헤어졌는데...

동터오는 새벽에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올리고
가슴을 짠하게 만들어 놓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_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32 답변글 [re] 화장으로 감출 수 없는 것들.... 조명규 2008-06-18 3841
8031 권등에서 얻은 여섯가지 즐거움 박용성 2008-06-18 4384
8030 답변글 [re]긴급 잠수! 이동욱 2008-06-18 4672
8029 답변글 내가 보기엔... 허용범 2008-06-18 4338
8028 답변글 오늘 검찰에서 연락이.. 허용범 2008-06-18 3277
8027 ◆ 일요/암벽반 67기 5차 등반교육 사진 1 등산학교 2008-06-17 5155
8026 ◆ 일요/암벽반 67기 5차 등반교육 사진 2 등산학교 2008-06-17 3099
8025 ◆ 일요/암벽반 67기 5차 등반교육 사진 3 등산학교 2008-06-17 5120
8024 ◆ 일요/암벽반 67기 5차 등반교육 사진 4 등산학교 2008-06-17 5061
8023 아름다운 권등인이여~ 이주홍 2008-06-17 4300
8022 답변글 [re] 화장으로 감출 수 없는 것들.... 윤귀희 2008-06-17 3304
8021 답변글 [re] 내 자랑이 되어버린 \"권등\" 윤귀희 2008-06-17 3278
8020 답변글 [re] 선물 - Gift 혹은 Present 윤귀희 2008-06-17 3990
8019 답변글 [re] 즐거웠던 여행^^ 윤귀희 2008-06-17 3562
8018 화장으로 감출 수 없는 것들.... 조명규 2008-06-17 4169
8017 답변글 [re] 우리도 권등인이 되어 간다는 증거 이동욱 2008-06-17 2932
열람중 답변글 새벽 3시반에 헤어졌는데... 허용범 2008-06-17 4931
8015 내 자랑이 되어버린 \"권등\" 허용범 2008-06-17 3330
8014 선물 - Gift 혹은 Present 이동욱 2008-06-17 3359
8013 ◆ 평일/암벽반 68기 1차 교육이 있습니다.(화요일) 등산학교 2008-06-16 3323
게시물 검색
상단으로 가기
서울시 종로구 종로36길 12  Tel. 02-2277-1776  HP. 010-2727-1776  Copyrightⓒ 2000~2015 권기열등산학교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G2inet
랭크마크